내년에는 산림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1000명을 도입한다.
– 산림사업시행법인, 임산종묘생산법인은 7월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내년에 처음으로 비전문취업(E-9) 비자를 통해 외국인 임업근로자 1000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9일에 발표되었습니다. * 비전문취업(E-9) : 입국일로부터 3년간 정규직으로 취업하며, 연장 시 1년 10개월을 추가로 정규직으로 취업하게 됩니다. 또한,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재외동포의 취업이 허용되는 방문취업(H-2)이 허용되었습니다. 추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40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새롭게 허용되는 ‘임업’ 업종은 임업종묘생산업,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