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기, 다시 선생님의 길을 걷다: 나의 대학원 생활 엿보기
어느덧 6학기,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갓 대학원에 발을 들였을 때의 설렘, 낯선 이론 앞에서 좌절했던 순간들, 동기들과 함께 밤새워 토론하며 해결책을 찾았던 열정적인 밤까지… 이 모든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 역시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연속입니다. 특히 이번 학기 초반, 저는 생기부 기재라는 묵직한 과제와 마주해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