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눈물? “자연의 꿈”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모내기를 마친 6월이면 시골은 초봄에 파종한 밭작물을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벼 모내기가 끝나가고 홍청에 와서 여름 감자, 중후숙 양파, 쪽파, 양배추, 수박, 고추 등이 모두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 중순의 어느 날,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떠다니는 풍경이 낯설었다. 이것은 감자 이야기입니다. 홍성 유재희 PD, 감자밭에서 양파 뒤집는 난리? 아이쿱생협 자연드림은 불가능한 일일 소모량을 계산하여 10%의 이윤으로 … Read more